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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2024

GS칼텍스 미디어허브 — 에너지 기업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거점

에너지·화학 · 기업 뉴스룸

GS칼텍스2024

맥락

보도자료, ESG 콘텐츠, 브랜드 스토리, 사보가 각기 다른 채널에서 관리되었습니다. ESG 공시 의무화 흐름 속에서 기업 정보의 일관성과 기계 가독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했습니다.

GS칼텍스는 국내 대표 에너지·화학 기업이다. 보도자료, ESG 콘텐츠, 브랜드 스토리, 사보 등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가 각각 다른 채널에서 운영되고 있었다. 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검색엔진과 AI 기반 정보 탐색까지 대응하는 구조로 확장할 시점이었다.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글로벌 ESG 공시 의무가 확대되면서, 기업 뉴스룸은 단순 홍보 채널을 넘어 공시 정보의 디지털 채널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검색엔진 트래픽이 AI 기반 탐색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가속되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은 이미 뉴스룸을 구조화된 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 운영하며, AI 엔진의 콘텐츠 참조에 대응하고 있다. GS칼텍스 역시 이러한 전환에 대한 구조적 대비가 필요했다.

대규모 콘텐츠 아카이브를 직관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사이트를 구성하고, 검색엔진과 AI 엔진 모두에서 기업 정보가 정확히 발견되고 인용되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

접근

구조화 데이터 설계가 프로젝트의 기반이다.

구각 콘텐츠 유형에 맞는 스키마가 자동 적용되어, 검색엔진과 AI 엔진이 콘텐츠의 성격과 구조를 정확히 파악한다. Post, Page, Category, News, Video 5종의 멀티 사이트맵으로 인덱싱 효율을 높였다. 구조화 데이터가 검색 가시성과 클릭률을 높인다는 업계 흐름이 이 접근의 근거였다.

콘텐츠를 보도자료, ESG, 브랜드 스토리, 사보 등 유형별로 분류하고, 태그 기반 다차원 탐색 시스템을 도입했다. 방문자는 주제, 산업, 시기별로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 수백 건의 콘텐츠 아카이브에서 원하는 정보에 도달하는 경로를 최소화하는 것이 설계 원칙이었다. 보도자료와 ESG 콘텐츠는 각각 고유한 탐색 흐름을 갖되, 태그를 통해 교차 탐색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CMS를 커스터마이징하여 편집팀이 보도자료 발행, 뉴스레터 연동, 동영상 아카이브 관리를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운영 환경을 구현했다. 편집팀의 기술 의존도를 최소화하면서, 발행 프로세스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구조다. 자동 번역 파이프라인으로 영문 콘텐츠 발행 체계도 구축하여, 글로벌 미디어와 투자자 대상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보했다.

서버 관리, 호스팅, 보안, SEO/AEO 최적화, 데이터 분석을 포함한 디지털 서비스 전반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구축 이후의 운영이 뉴스룸의 실질적 가치를 만드는 단계이며, 데이터 기반의 콘텐츠 전략 조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결과

장기 운영 중인 기업 뉴스룸으로, 리테이너 기반의 SEO/AEO 최적화·서버 운영·데이터 분석을 지속 수행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 미디어허브는 2024년 구축 이후 3년차 운영에 진입했다. 리테이너 기반으로 서버 운영, 보안, SEO/AEO 최적화, 데이터 분석, 사이트 구성 개선을 지속 수행하고 있다. 구축으로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운영을 통해 콘텐츠 자산의 가치가 누적되는 구조다.

@graph 7종 Schema와 5종 멀티 사이트맵을 통해 검색엔진과 AI 엔진 모두에서 기업 콘텐츠가 발견되고 인용되는 기반을 갖추었다. 태그 기반 다차원 탐색으로 방문자의 정보 접근성이 향상되었고, 뉴스레터 연동과 동영상 아카이브를 통한 멀티채널 배포 체계가 운영되고 있다. 자동 번역 기반 영문 콘텐츠 발행으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확보했다.

ESG 공시 의무화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GS칼텍스 미디어허브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사업 성과를 구조화된 형태로 축적하고 발신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성 Structured Data Design Search Optimization CMS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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